181013
올해 마지막 낚시터를 어디로 갈까 고민고민하다가
이 가을 드 넓은 호수에 대를 담구고파 두메지를 간다
안간다 하면서도
선택의 폭이 없다^^
이하 화보로~~~
두메지의 매력
드넓은 호수풍경
시작과 동시 꽁치를 두마리나 ㅋㅋㅋ
입질이 활발합니다
낮 입질이라면 밤에는 없는거 알죠?
대략 오늘 낚시패턴 정하고(밤에 자자)
승호군 처음 잡아본 3.6칸대로 원없이 낮에 잡습니다
향어를 기본으로, 떡붕어, 뒹국붕어, 토종붕어
나도 예쁜 떡 한 수
수심이 장난 아닌 두메지
3칸대로 낚시불가.....헌데 향순이 넘 나온다
어느덪 해질녁
아쉽지만 이제 정리해야죠
나는 해떨어지기 무섭게 잠에 취하고
아침해가 뜨기 무섭게 철수합니다
아덜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
마눌님이 옆에 있어 더 든든합니다
낮낚시 치고는 많이 잡았네요
가을
갑자기 찾아온 찬바람에 밤낚시를 못했지만
낮낚시로도 충분한 하루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와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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