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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마산의 여기저기

by 캐미불빛 2025. 11. 15.

251108 

 

숨겨진 마산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마산의 가을을 만끽하다

 

 

 

마산의 저도

라고 들어는 봤나

전망대에서

 

 

 

굴찜

여기는 특이하게 장작으로 뎁힌다

굴은? 그저그런

 

 

 

가을 실한 감을 먹는 동박새

동박새는 눈의 하얀 테두리가 특징이다

 

 

 

실한 유자?

토종 유자는 정말 맛있는 듯

 

 

 

마산앞바다

저 유람선에 갈매기ㄸㅔ들

새우깡 한 번 먹겠다고 ㅎ

 

 

 

마산 국화축제

국화가 예쁩니다. 티라노국화

 

 

 

물론 울 마눌이 더 예쁩니다

꼬끼오...꼭 키우고 말거야

 

 

 

오랜만의 백숙

이 집은 죽이 압권....싹싹 비우다

 

 

길고양이 예주

밥도 챙겨주고

 

 

 

찐한 은행냄새에 끌려 가보니

떨어진 은행열매가 실합니다

맘 같아선 씻어서 먹고싶은 ㅎ

 

 

 

요 뇬석들도 실합니다

산란이 임박하여..그래서인가 성깔이

 

 

 

25년 가을이 완연합니다

역시 가을은 풍성하네요

마음도 풍성하고

 

행복한 삶이란 ?  과거에 연연하거나 미래에 불안해하지 말며, 최선은 아니지만 오늘하루 열심히 살며, 동요하지 않는 삶(우성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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