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처가댁 녀자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처음에
춥지않을까 불편하지않을까
재미있을까 걱정했지만
결론은 또 가고싶다는
알찬 1박 2일이었다
단 하나 남해쏠비치에서 특별히 할게 없었다는....
그래도
독일마을 보리암 사천케이블카 등
잼있었다
이하 사진 투척
오랜만의 엄마와 딸들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울 마눌님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그대 모습은 오늘이 최고입니다

꿔다논 사위 ㅎㅎ
투명 케이블카가 멋지네요

겨울에 와도 느낌있는 남해

장난꾸러기 처제가 발견한 대형매미

자기야 난 당신의 매미야
딱 달라붙어 있을거야

사위도 만만치 않은 장난꾸러기입니다
어머니 웃는 모습에 저또한 기분이 업됩니다

독일마을에 들려
구입한 책깔피 넘 예뻐요
독일느낌 물~씬!!!

반동한다 반동은 좌에서 우로
하나둘셋!!!!
(갑자기 떵펌)

삼천포항에서
회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돌아오다
